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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림 함태호 명예회장의
숭고한 정신을
잊지 않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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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하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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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명예회장님,
그동안 해주신 좋은 말씀들 가슴 깊이 새기며, 오뚜기의 성장에 이바지하겠습니다.
늘 감사드립니다.

김민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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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명예회장님,
명예회장님의 소중한 가르침을 항상 되새기며 실천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권영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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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예회장님께서 만든 오뚜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
머리쓰고 땀흘리며, 도전과 혁신의 정신으로 노력하는 오뚜기인이 되겠습니다.

정민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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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명예회장님,
명예회장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실천하며,
언제나 머리쓰고 땀흘리는 오뚜기인이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장원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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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명예회장님.
제 마음 속에 깊이 새긴 명예회장님의 깊은 철학은, 어려움을 마주할 때마다 제일 먼저 꺼내어 보게 되는 저의 답안지입니다. 늘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
박인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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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명예회장님의 말씀대로
처음으로 되돌아가 기본부터 챙겨보자라는 마음으로 업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기본을 잊지않고 오뚜기의 이름처럼 바르게 걸어가겠습니다.

윤성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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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명예회장님,
비록 직접 뵌 적은 없지만, 명예회장님께서 남기신 업적과 따뜻한 정신은 오뚜기와 우리 사회 곳곳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. 명예회장님께서 떠나신 지도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, 그 뜻과 가르침은 여전히 오뚜기인들의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명예회장님의 정신을 이어받아, 정직과 신뢰, 그리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노력을 마음에 새기며 머리쓰고 땀흘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장현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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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명예회장님,
오뚜기에서 일한 지 만으로 거의 2년, 아직 많이 배우는 입장이지만
명예회장님의 “머리 쓰고 땀 흘리자”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
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.
신앙과 나눔의 삶, 그리고 식품을 통한 인류 사랑의 정신을 늘 본받고 기억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이학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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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명예회장님~
오늘 안양공장 직원들과 함께 9주기 기념식을 진행하였습니다.
명예회장님께서 남기신 발자취에 대해 영상을 시청하면서 마음속 한 곳이 뭉쿨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안양공장 부지에는 명예회장님을 앞으로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는 함태호 홀이 증축되고 있고,
안양공장도 오뚜기팩토리란 이름으로 건설되고 있습니다.
앞으로 50년, 100년을 같이 할 수 있는 시설들이 들어서면서 더욱더 그리워지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.
앞으로도 저희들 곁에 늘 남아 있어주시기를 바라면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양지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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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명예회장님, 추모 9주기인 오늘, 직접 뵙지 못한 아쉬움이 더욱 깊어집니다. 평생을 인류 식생활 향상과 우리나라 식품산업을 선도하신 명예회장님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, 그 뜻을 이어 받아 우리 오뚜기가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머리쓰고 땀흘리는 오뚜기인이 되겠습니다.